필사 서점


서울국제도서전 필사 서점
<처방 시 with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



시는 마음의 거울입니다. 평소 볼 수 없었던 구석구석을 보여주지요. 그래서 외롭거나 힘든, 좋거나 기쁜, 알 수 없어 알쏭달쏭한 이들에게는 시를 권합니다. 그런데 당신, 어떤 시를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시집이 너무 많아서 고르기 어렵다고요? 그렇다면 여기에 감정을, 사연을 남겨보세요. 시인들이 당신에게 꼭 맞는 시를 처방해드립니다. 서울국제도서전에 찾아와 그 시를 만나보세요. 그리고 필사해보세요. 막힌 곳이 탁 트이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참여 시인
강성은 시 <아름다운 계단> 등을 발표하며 시인이 되었습니다. ‘여기’를 ‘다르게’ 만져 위로하는 시를 씁니다.
시집으로 <구두를 신고 잠이 들었다>, <단지 조금 이상한>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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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영 시 <막판이 된다는 것>을 발표하며 시인이 되었습니다. 있는 그대로 응시하는 시를 써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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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옥 시 <나의 고아원>을 발표하며 시인이 되었습니다.
시집으로 <온>이 있습니다. 침착한 따뜻함으로 위로를 건네는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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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경 시 <티셔츠에 목을 넣을 때 생각한다>를 발표하며 시인이 되었습니다.
시집으로 <오늘 아침 단어> <당신의 자리 나무로 자라는 방법>이 있으며, 현재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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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 시 <발레리나>를 발표하며 시인이 되었습니다. 단정한 감각으로 삶의 안쪽을 들여다보는 시를 씁니다. 곧 나올 첫 시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참여 시인

01 강성은
시 <아름다운 계단> 등을 발표하며 시인이 되었습니다. ‘여기’를 ‘다르게’ 만져 위로하는 시를 씁니다. 시집으로 <구두를 신고 잠이 들었다> <단지 조금 이상한>이 있습니다.

02 유희경
시 <티셔츠에 목을 넣을 때 생각한다>를 발표하며 시인이 되었습니다. 시집으로 <오늘 아침 단어> <당신의 자리 나무로 자라는 방법>이 있으며, 현재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03 최현우
시 <발레리나>를 발표하며 시인이 되었습니다. 단정한 감각으로 삶의 안쪽을 들여다보는 시를 씁니다. 곧 나올 첫 시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04 안미옥
시 <나의 고아원>을 발표하며 시인이 되었습니다. 시집으로 <온>이 있습니다. 침착한 따뜻함으로 위로를 건네는 시를 씁니다.

05 문보영
시 <막판이 된다는 것>을 발표하며 시인이 되었습니다. 있는 그대로 응시하는 시를 써가고 있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6월9일 개별연락 및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