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발견전


특색있는 다양한 장르의 책을 독자에게 소개하는 “테마 출판사 초대전” & 2017 SIBF PUBLISHERS AWARD



도서전의 주인공인 책들이 주목받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책의 발견전>에서는 작지만 강한 출판사들이 한땀한땀 열심히 만든 책들 중에서도, 엄선한 7종의 도서를 각기 선보입니다. 미처 만나지 못하고 지나쳤던 보물 같은 책들이 현장에 있습니다. ‘인생책’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책의 발견전>의 우수 프로그램을 투표로 선정하여 어워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책'을 선택해주세요


참여 출판사 명단
MID, 경문사, 그린비(엑스북스), 글누림출판사, 글담출판사, 글항아리, 나무를 심는 사람들, 나무생각, 남해의봄날, 내인생의책, 노란돼지, 도서출판 북스피어, 도서출판 학고재(주), 뜨인돌, 마리북스, 마음산책, 문학수첩 리틀북, 문학실험실, 물병자리, 미니멈, 바람의 아이들, 반니, 맑은미래, 보스토크 프레스, 북센스, 사람in, 산지니,
㈜상상스쿨/페이퍼스토리, 서울셀렉션, ㈜소미미디어, 씽크스마트, ㈜아트북스, 여유당출판사, 이음, 이지스퍼블리싱(주), 인문사회과학출판인협의회(인사회),
정인출판사, 지성사, 찰리북, 청어람주니어, 커뮤니케이션북스(주), 키큰도토리, ㈜킨더랜드, 토토북, 피니스아프리카에, 피치마켓, 학교도서관저널 북바이북, 허밍버드

참여 출판사 소개 (가나다 순)

MID

MID는 2010년에 출범한 출판사로, "생각은 깊게, 가치는 젊게" 를 모토로 삼고 My Insight Developer라는 이름의 머리글자를 따 만들어졌습니다. "강석기의 과학카페" 시리즈, "사소한 것들의 과학" 등의 과학도서를 중심으로 한국에서 과학의 대중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강자의 조건", "천년의 밥상" 등 EBS 다큐멘터리를 도서화한 역사 및 사회서도 함께 출간하고 있으며, 앞으로 "가난한 자 책으로 인해 부유해지고, 부유한 자 책으로 인해 귀해진다."는 오랜 경구가 MID의 책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문사

도서출판 경문사는 1979년에 설립한 수학 전문 출판사로서 일상 속에서 수학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만들어가면서 독자와 저자의 튼튼한 다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학 전공과목의 60% 이상을 확보하고 있어서 경문사의 도서목록이 곧 수학과 커리큘럼이 될 정도로 양서를 출간하고 있습니다. 전문출판사가 많지 않은 우리나라 출판계에서 창립 이래 줄곧 수학 도서를 전문으로 펴내면서 수학 인구의 저변 확대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비(엑스북스)

인문/철학을 전문으로 출판해 온 '그린비 출판사'가 독자들의 언어의 세계를 살찌우기 위해 '엑스북스'라는 이름으로 글쓰기, 책읽기 책을 냅니다. 책과 글에는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는 믿음으로 글쓰기 실용서에서부터 독서 에세이, 작가 인터뷰 등을 출간하는 엑스북스는 그 이름에 들어 있는 미지수 'x', 저마다에게 있는 가능성 'x'를 응원합니다. 내가 글을 쓸 수 있을까? 의심하는 분들 계시나요? '엑스북스'는 잘쓰기보다는 그냥 쓰고 싶은 여러분을 위해 존재합니다. 책과 글이 있는 세계에서 함께 유쾌하게 살아갑시다.

글누림출판사

글누림출판사는 지금, 여기에 살아가고 있는 동시대 평범한 사람들과의 어울림, 우리 시대가 필요로 하는 대중성과 전문성, 올바른 정신적 가치가 오롯이 담긴 책들을 내고자 2005년 설립된 출판사입니다. 끊임없이 변화를 요구하는 세상의 속도에 맞추기보다는 변하지 않아야 하는 가치들의 소중한 것들을 느리더라도 모두 담아 한 권의 책으로 내보이고자 하는 출판사입니다. 한 권의 책의 의미가 종이의 무게가 아닌 정신의 무게로 다가설 수 있도록 늘 깨어 있겠습니다.

글담출판사

글담출판사는 ‘좋은 글로 쌓는 지혜의 담’이란 뜻을 담고 있습니다. 1999년 1월 단행본 출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인문, 청소년, 자녀교육, 비소설 분야를 중심으로 250여종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글담출판사가 추구하는 출판 방향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만들기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독자의 상상력과 감성을 올려주는 비주얼한 책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사진과 일러스트 등을 과감히 사용하는 편집과 다양한 판형, 감각적인 구성의 새로운 책으로 독자를 찾아가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글항아리

글항아리는 2007년에 설립되어, 역사, 철학을 중심으로 사회과학, 예술, 과학, 경제 등의 분야에서 흥미롭고 뜻있는 교양서를 펴내는 문학동네출판그룹의 계열사입니다. 출판계와 문화계에 풍부한 지적 토양 형성에 활발하게 기여하고 있는 글항아리는 2014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킨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을 출간하여, 극심해지는 불평등 문제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학계의 담론 형성을 주도했으며, 이외에도 인문학 전반에 대한 통찰력을 지닌 양서를 매해 50종 이상 출간해 인문교양 출판사로서 굳건히 입지하고 있습니다.

나무를 심는 사람들

‘나무를 심는 사람들’은 자녀교육, 명상, 청소년교양서를 내는 출판사입니다. 무한경쟁에 내몰린 현대인들에게 위로가 되고 마음의 힘을 키워주는 책, 청소년의 성장을 돕는 책으로 맑은 공기를 주고 시원한 그늘이 되는 아름드리 나무가 되고자 합니다.

나무생각

도서출판 나무생각은 잎이 무성해서 쉴 자리를 넉넉히 마련해주는 편안하고 휴식 같은 책을 만들고자 합니다. 나무생각 책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세대가 같이 행복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합니다. 시원한 나무 그늘 같은, 좋은 책을 만들겠습니다. 나무가 보내는 긴 침묵과 기도 그리고 지혜의 숲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남해의 봄날

남해의 봄날은 아름다운 남해안, 예술의 도시 통영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작지만 소중한 가치를 좇아 일과 삶의 새로운 대안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생생한 여정을 콘텐츠를 담는 가장 아름다운 그릇, 책으로 소통합니다.

내 인생의 책

2002년 설립된 이후 어린이, 청소년 분야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양서를 출간했으며, 2013년부터는 성인 출판으로 분야를 넓혀 경제경영, 사회과학 위주의 쟁점 도서를 출간하고 있습니다. 좋은 책, 한번 읽으면 마음에 남는 책, 내 인생을 바꿀 힘이 있는 책을 만들자는 신념으로 현재도 꾸준히 책을 펴내고 있습니다.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시리즈,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가난이 조종되고 있다』, 『작은 자본론』,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등을 출간했습니다.

노란돼지

노란돼지는 유아부터 초등생까지 읽을 수 있는 순수 국내 창작그림책과 창작동화책을 정성껏 만드는 출판사입니다. 국내 작가들의 훌륭한 창작물을 세상과 만나게 해주는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 노란돼지의 목표입니다. 노란돼지는 2009년 설립 이후 총 65종의 국내 작가들의 작품을 출간하였습니다.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는 초등2학년 교과서에 수록되었고 『901호 띵똥 아저씨』, 『책을 구한 고양이』, 『맑은 하늘 이제 그만』 등 다수의 작품이 세종도서 문학나눔, 환경부 우수도서 등 유수한 권위 있는 단체에서 추천을 받았습니다.

㈜도서출판 삼인

1996년 설립된 도서출판 삼인은, 근대적 시민의식의 함양을 돕고 다양한 사회적 의제에 대한 비판적 대안을 마련하는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20년 동안 300종이 넘는 양서를 출간했습니다. 주력분야는 인문과학, 사회과학, 종교, 문학 등이며 대표작으로는 <김대중 자서전>, <함석헌 평전>, <무위당 장일순의 노자 이야기>, <문학 속의 파시즘> 등이 있습니다.

도서출판 북스피어

도서출판 북스피어는 2005년 6월에 창립했습니다. 첫 책 <아발론 연대기>(장 마르칼 지음, 김정란 옮김)를 시작으로 2017년 현재까지 한 달에 한 권 꼴로 책을 내고 있습니다. 주요 분야는 문학이고, 미스터리를 중심으로 한 장르소설(SF, 판타지, 호러 등)을 내고 있습니다. 북스피어의 모토는 "재미가 없으면 의미도 없다"입니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독자들에게 읽히지 않는다면 무의미하니까요. 그래서 책을 기획할 때도 일차 관문은 '재미있는가'입니다. 저희가 봤을 때 재미가 없다면 독자들에게 재밌다고 권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읽고 재밌는 작품을 많은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것이 북스피어의 바람입니다.

도서출판 학고재(주)

학고재는 ‘옛 것을 배우고 익혀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자’는 ‘학고창신(學古創新)’의 가치 아래 1991년 첫 발을 디딘 출판사입니다. 첫 책 『최순우 전집』을 필두로, 한국의 문화재와 미의식에 대한 든든한 길잡이가 될 책들을 출간해왔으며 이는 세계 미술과 문화유산, 인간의 보편성을 탐구하는 문학작품의 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최순우의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 이주헌의 『50일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 김훈의 『남한산성』은 국민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우리 문화의 참모습과 인문정신을 밝혀줄 책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뜨인돌

“분명한 뜻이 담긴 책”을 출간하겠다는 목표 아래 뜨인돌 출판사는 ‘독자들이 시대를 읽고 사유하며 행동하는’ 인문서적, ‘삶에 위로와 힘을 주는’ 비소설 서적,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청소년 서적, 그리고 ‘꿈ㆍ도전정신ㆍ지혜를 키워주는’ 어린이 서적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마리북스

‘꿈이 있는 책을 만들자’라는 미션을 가지고 있는 마리북스는 10대, 20~30대 독자들을 주요 타겟으로 '꿈'과 '미래', '글로벌 한류'을 꿈꾸는 도서를 출간하고 있습니다. 10대 도서의 주력 키워드는 정체성 찾기를 위한 'I(나)'와 미래 선택을 위한 '꿈(Dream)', 20~30대 도서의 주요 키워드는 현재와 미래를 대비하는 '미래'와 '트렌드'입니다. ‘글로벌 한류'의 키워드는 ‘한국어’와 ‘한국의 대중문화’로, 한국의 대중 아티스트를 통해 전세계인이 소통할 수 있는 도서를 만들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음산책

마음산책은 2000년 7월28일 출범했습니다. ‘마음산책’이라는 이름은 강함보다는 부드러움을, 독자에게 주장하기보다는 스밈을 기조로 하여 정했습니다. 기획 개념이 돋보이는 문학서, 이야기가 담긴 예술서, 사유의 폭을 넓히는 인문서를 지향하며 출판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나가고자 합니다.

문학수첩 리틀북

문학수첩 리틀북은 2001년 독자들에게 처음 인사를 한 이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독자들에게 삶의 지혜와 감동으로 답하기 위해 앞장서왔습니다. 청소년 우수도서로 선정된 어린이 양서들을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것은 물론, 특색 있는 액티비티 도서를 비롯해 기존 그림책과 차별화된 어린이책을 국내에 소개하면서 평단과 독자 모두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문학실험실

문학실험실은 21세기 세계화 시대의 혼란한 문화 환경 속에서 한국 문학의 새로운 정체성을 모색하기 위해, 도전적이며 미래지향적인 언어 탐구의 작업들을 기획하고 실천해나갈 작은 독립 문학 공간입니다.

물병자리

물병자리출판사는 1997년 창립 이래 인문 경제 분야의 책을 꾸준히 펴내고 있습니다. 특히 점성학이나 타로 관련서들은 업계의 선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신세계를 폭넓게 다루는 고전 시리즈를 비롯 인지학 시리즈가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지학을 기반으로 하는 국내외 발도르프 교육서를 꾸준히 펴내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자기계발, 건강 등의 분야에서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미니멈

미니멈은 지극히 다양한 개개인의 취향을 지지하고 함께하는 책을 만들기 위해 시작한 출판사입니다. 지금까지 디자인, 클래식, 미학, 콘셉트 여행서 등을 출간했고, 이에 더해 최근에는 감성 실용서, 수려한 역사물 등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적이지만 유쾌하고, 실용적이지만 아름답고, 일상적이지만 유니크한 책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 모두가 당신만의 특별한 취향을 위한 책을 만나실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바람의아이들

자유와 차이 그리고 관계를 존중하는 바람의 아이들은 한국 아동문학에 새 물꼬를 터나갈 신인을 발굴하고 육성하려고 2003년 7월에 설립한 어린이 청소년 문학 전문 출판사입니다. 바람의 아이들은 2004년 1월 에 "과학동화의 비밀"을 펴내면서 세상의 주목을 받은 이래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로 대표되는 반올림 시리즈로 청소년 문학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바람의 아이들은 ‘책으로 만나는 세상’으로, ‘나를 깨우는 바람’으로 다가가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반니출판사

과학의 대중화, 과학도서의 다양화를 목표로 지난 2013년 첫 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60여 권의 과학책을 펴냈습니다. 수학의 미해결문제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은 이언 스튜어트의 [위대한 수학문제들], 과학 하는 자세에 대해 통찰을 담은 프리먼 다이슨의 [과학은 반역이다] 등이 언론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또 다수의 도서가 우수과학도서, 세종도서 교양부문, 우수환경도서,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되었으며 최근에는 초등/청소년을 위한 실용적이고 유용한 과학도서들도 기획중입니다.

밝은미래

밝은미래는 2005년 5월 어린이 책 출판사로 시작했습니다. 국내외 창작동화를 비롯하여 아름다운 그림책, 지식 정보책, 학습 만화 등 어린이 책 모든 분야에 걸쳐 출판하고 있습니다. 특히 2006년 KBS TV 프로그램 ‘위기탈출 넘버원’을 어린이 학습만화로 만들어, 어린이 안전 교육에 커다란 전기를 만들었습니다. 밝은 미래는 10여 년간 어린이의 밝은 미래를 키울 수 있는 좋은 책을 전하고자 노력하였으며, 현재까지 총200 여 종의 도서를 출간하였습니다. 어린이와 만나는 책 한 권 한 권을 소중하게 여기겠습니다.

보스토크 프레스

사진은 가장 대중적이고 광범위한 위력을 지닌 매체입니다. 가장 뜨거운 현대 예술의 분야일 뿐 아니라 어떤 장르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압도적인 아마추어 동호 인구를 지니고 있으며, 다양한 영역의 학문과 산업에 대한 접점을 지니고 있는 매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직 한국에는 사진에 대한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컨텐츠 생산 능력을 지닌 집단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보스토크 프레스(VOSTOK PRESS)는 전자책과 종이책, 잡지, 단행본, 온오프라인 강의 등 다양한 형식으로 사진과 관련된 컨텐츠를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북센스

북센스는 2006년 설립된 이래 생태 감수성을 고양시키기 위한 환경 교육서와 생태적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양서를 출간하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 및 자원 고갈 등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환경과 관련된 문제는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북센스는 ‘지구가 건강하면 사람도 건강하다’는 생각으로, 깨끗한 지구를 만들고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책을 기획 · 출간하고 있습니다. 대표 도서로는 어린이와 중고생을 위한 환경 교육의 대표도서인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생태미술놀이" 등이 있습니다.

사람in

사람in 잉글리시! 무엇이든 매일 하면 위대해집니다. 영어도 그렇습니다. 이것이 사람in 잉글리시의 믿음입니다. ‘꾸준한 훈련과 연습’이 위대함의 전제 조건임을 책 페이지마다 구현해 온 사람in의 편집 정신은 다양한 길을 접해 보고 먼 길을 돌아온 학습자들이 먼저 알아보고 있습니다. 한발 앞선 기획과 참신한 콘셉트로 영어 학습의 트렌드 세터가 되겠습니다.

산지니

‘산지니’는 다 자란 매로서 가장 높이 날고 가장 오래 버티는 우리나라의 전통 매입니다. 갈수록 힘들어지는 출판 환경과 지역출판의 여건 속에서 오래 버티고자 하는 바람을 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산지니는 지역의 차별화된 콘텐츠가 출판으로 이어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다양한 장르를 오가는 종합출판사를 지향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문화의 지역화와 문화민주주의의 심화에 도움이 되며, 무엇보다도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의 행복에 도움이 되는 책을 만드는 출판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상상스쿨/페이퍼스토리

페이퍼스토리는 (주)상상스쿨의 단행본 브랜드로, 일상의 소중함을 더해주는 행복한 책읽기를 모토로 하고 있습니다. 문학, 예술, 인문, 아동을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노력합니다. 행복한 삶을 꿈꾸는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공간, 사람,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삶의 지혜와 따뜻한 감성, 참된 가치를 전하며 문화를 함께 즐기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서울셀렉션

서울셀렉션은 한국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취지로 설립된 한국 문화 콘텐츠 전문 출판사입니다. 2002년에 설립된 이후로 한국의 문화, 역사, 예술, 문학, 관광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국/영문 서적과 잡지를 출판하고 있으며 이를 국내를 비롯한 미국, 유럽, 아시아 등지의 해외에 유통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기획/디자인, 번역, 도서 수출/유통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영역이 있습니다.

㈜소미미디어

소미미디어는 '감동을 상품화'하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신감각 재미주의를 추구합니다. 라이트노벨, 소설, 만화, 아동서, 그림책, 실용서를 출판하고, 디지털로 서비스하는 출판사입니다. 소미미디어의 출판물에는 재미와 감동이 있습니다.

씽크스마트

씽크스마트는 ‘더 큰 생각으로 통하는 길’이라는 비전을 갖고 21세기를 열어갈 삶의 지혜와 방식을 키울 수 있도록 ‘인문교양, 자기계발, 자녀교육' 등의 분야에서 양서를 출간합니다. 지식사회의 '생각'은 어느 누구의 소유물이 아니기에 세상과 소통하며 늘 시대를 읽는 기획으로 독자의 편에 서서 필요를 충족시키며 생각의 깊이와 넓이를 키우는 힘을 드리고자 합니다.

㈜아트북스

2001년에 태어난 예술서 전문 출판사 아트북스는 ‘일상을 예술로 예술을 일상으로’를 모토로 합니다. 서양화와 한국화, 조각, 사진 등의 순수미술 분야와 디자인 분야를 두루 출간하며, 대중적인 예술 이론서와 예술 에세이에 출간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미술은 소수의 사람들만 누리는 별천지가 아닙니다. 풍요로운 삶을 위해 우리 모두가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미술로 세상을 사랑하는 법, 아트북스가 찾아드립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예술의 힘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 아트북스의 책을 권합니다.

여유당출판사

여유당출판사는 2004년에 설립되어 현재 60여 종에 이르는 역사 문화 예술 관련 단행본을 내고 있습니다. 아동 청소년에 주력을 하면서 성인 대중서를 함께 출감하고 있는데, 크게 어린이청소년 문학방, 날개달린그림책방, 처음 읽는 나라별 옛이야기, 아! 그렇구나 우리 역사시리즈, 여유당 인물산책, 여유당 학술총서로 구분하여 출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출간도서들이 어린이도서연구회, 문체부우수도서, 세종교양도서로 선정되어 양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열화당

열화당은 1971년, 미술과 시각매체, 그리고 한국전통문화 분야의 출판에 뛰어들어, 만들기 까다롭지만 가치있는 책들을 한땀 한땀 엮어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출판은 고성장, 고수익의 논리가 지배하는 장(場)이 아니라 지적 생산자인 저자와 수요자인 독자의 교류와 발전을 위한 터전이라는 소신으로, 단단하고 부끄럽지 않은 도서목록을 갖추기 위해 지금까지 노력해 왔습니다. 첫걸음을 내딛은 지 이제 사십여 년.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환경 속에서도 ‘우리 시대를 담아내고 이끌어 가는 책’을 만들어내려는 열화당의 마음가짐은 변치 않을 것입니다.

이음

이음은 과학과 인문을 잇고, 세상의 다양한 소리를 좋은 책으로 담아내고자 합니다. 서로 다른 소리(異音)가 내는 울림에 함께 공명하고, 이런 울림을 나누지 않고 이어나가며 인간과 인간을 둘러싼 환경을 통합적이고 균형 있게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지스퍼블리싱(주)

2010년 5월, 출범한 이지스퍼블리싱(주)은 두 영역의 책을 출간합니다. IT 교재와 사진 책 등 실용서는 이지스퍼블리싱 브랜드로, 학습과 자녀교육 도서는 이지스에듀 브랜드로 출간합니다. 이지스퍼블리싱의 책에는 ‘사람들에게 구체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을 만든다는 출판 가치가 담겨 있습니다. IT 도서 중 Do it! 시리즈는 컴퓨터관련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유명합니다. 이지스에듀는 '아이들을 탈락시키지 않고 모두 데리고 간다'는 출간 정신으로 책을 만듭니다. 대표적 시리즈는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연산법'이 있습니다.

인문사회과학출판인협의회(인사회)

인문사회과학 책의 힘을 믿는 사람들, 인사회. 인문사회과학출판인협의회(약칭'인사회')는 우리 공동체가 지켜온 진보적 가치를 계승하고, 올바른 출판문화를 바로 세우고자 하는 출판인들의 주체적 모임입니다. 우리 사회를 밝힌 인문사회과학 책의 힘을 믿고, 이를 계승 발전시키고자 노력해왔습니다. 현재 80여 개의 회원사 300여 명의 회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정인출판사

정인출판사는 맑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어린이를 생각하며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인출판사는 1999년 11월 20일에 설립되어 지금껏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과 그림책을 출판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문화 인구 100만 시대와 결혼이민자 가족 30만 시대를 맞이하여 다문화 사회 이해를 위한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중·고등학생들에게 필요한 독서·논술·토론·글쓰기에 대한 책을 개발하여 출판하고 있습니다.

지성사

지성사는 교양과학도서를 주로 출간하는 과학 전문 출판사입니다. ‘과학’이라는 분야가 아직도 ‘교양’으로 인식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서, 진정한 교양이란 모든 분야의 조화로운 균형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그렇기에 지성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기본적인 과학 교양의 소양을 쌓게 하는 동시에, 단순히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미래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에 대한 성찰에까지 이르게 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학문과 대중의 만남, 인문과 과학의 만남, 그 ‘소통’을 가능케 하는 것이 지성사의 궁극적인 출판 방향입니다.

찰리북

찰리북은 ‘즐거운 상상 놀이터’를 만들기 위해 2008년 설립된 어린이 청소년 전문 출판사입니다. 어린이의 기발한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를 시작으로 뉴베리 상 수상작 등 세계적으로 문학성을 인정받은 문학 작품, 어린이가 공감할 수 있는 글과 아름다운 그림,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키는 그림책 등 다양한 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외 과학자, 전문가들과 함께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청어람주니어

한 사람의 마음에 고여 있던 작은 우주가 담긴 그림책, 한 편의 동화로 남은 우리의 이야기가 담긴 읽기책을 펴내고 있습니다. 가만히 귀 기울여 세상 곳곳의 소소하지만 빛나는 이야기를 듣고, 정성을 다해 책에 옮겨 담겠습니다.

커뮤니케이션북스(주)

커뮤니케이션북스(주)는 1998년 창립해 다양한 출판 브랜드를 통해 2017년 4월 현재 5500여 종이 넘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출판 브랜드로는 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 전문의 커뮤니케이션북스(컴북스), 고전과 한국문학 전문의 지식을 만드는 지식(지만지), 평생교육 전문의 학이시습, 일반교양과 자서전 전문의 지식공작소 등이 있습니다. 오디오북으로는 우리 시대의 대표 배우들이 한국 단편 100편을 낭독한 '100인의 배우, 우리 문학을 읽다'를 비롯해 '커뮤니케이션이해총서', '한국동화문학선집' 등을 제작, 유통하고 있습니다.

키큰도토리

아이들의 마음을 크게 하는 책. 아이들의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책. 키큰도토리는 아이들의 마음을 더 크고, 건강하게 하는 책을 만듭니다.

㈜킨더랜드

킨더랜드는 아동 읽기물과 그림책을 펴내는 출판사입니다. 반달과 소금과 후추는 킨더랜드의 그림책 브랜드입니다. “아름다운 가치는 새로운 생각, 열린 자유에서 새롭게 태어납니다.” 반달그림책은 자유와 예술이 녹아있는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예술을 예술답게, 놀이를 놀이답게 즐기는 자유!! 아이와 어른 할 것 없이 다같이 즐기고 힐링이 되는 그림책, 반달이 꿈꾸는 그림책입니다.

토토북

"토토북은 어린이와 함께 자랍니다." 우리가 지나온 길에 대해 전하는 책, 어린이가 앞으로 가야 할 길을 안내하는 책. 토토북은 세상을 향해 씩씩하게 나아갈 어린이를 위한 지도가 되고 싶습니다.

피니스아프리카에

피니스 아프리카에는 ‘아프리카의 끝’이라는 의미의 라틴어로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 『장미의 이름』에 나오는 불타버린 비밀 서고의 이름입니다. 불타 버린 비밀 서고를 재건하자는 의미에서 동서양의 미스터리, SF, 호러 소설 등 양질의 대중 소설들을 발굴하여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피치마켓

피치마켓은 발달장애인과 느린학습자가 문학의 즐거움을 느끼고 비장애인과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책과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피치마켓의 '발달장애인이 스스로 읽는 책'은 발달, 지적장애인 당사자와 특수학과 교수등 전문가와 감수하여, 지적장애 및 경계선지능을 가진 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인지능력과 함께 생활연령에 따른 관심사, 자존감까지 고려한 도서를 출판합니다.

학교도서관저널, 북바이북

학교도서관저널은 2010년 독서와 도서관을 통해 교육의 변화를 꿈꾸며 2010년 창간한 '학교도서관저널'과 청소년 교육에 관한 책을 펴내고 있습니다. 독서교육, 독서동아리, 학교도서관 운영 노하우, 교육 혁신에 관한 책들을 출갑합니다. 북바이북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즐거움과 노하우를 전달하는 책을 출간합니다. 서평 쓰기, 함께 읽기, 스토리텔링 글쓰기 등 다양한 책읽기‧글쓰기와 공유의 가치를 전합니다.

허밍버드

허밍버드는 독자들의 지혜로운 삶을 지향하니다. 즐거운 배움, 폭넓은 지식으로 당신의 일상과 머리를채웁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삶을바라보고, 사람의가치를 존중하고, 선입견 없이 세상과 소통하고, 창의적 발상에기뻐하는 당신을 위한 책. 디자인∙여행∙요리∙인테리어∙취미∙실용, 감각적인 스타일과 감성을 담은 실용서. 나무는 종이를 태어나게 했고, 종이는 책을 만들게 했죠. 그 처음의 마음을 헛되지 않게 하고자 하여 태어난 ‘나무 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