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잡지의 시대"
in 서울국제도서전

최근 몇 년 간 잡지의 지형은 격렬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전문 에디터들이 만든 다양한 모습의 작고 가벼운 잡지들이 속속 출간되어 서점의 평대를 다채롭게 채우며 분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철학과 예술, 문학, 과학, 건축, 페미니즘, 요리 등 다양한 장르의 세심하게 선별된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잡지의 시대>는 다양한 영역의 새로운 잡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획전입니다. 독특하고 멋진 잡지들의 부스와 서점 더 북 소사이어티가 큐레이션한 독립 잡지들로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입니다.

격월간

 

Axt/악스트

ʺ책은 우리 안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한다.ʺ 시작은 카프카의 이 문장에서부터였다. 독일어로 '도끼'라는 뜻인 Axt(악스트)는 소설 시장의 위기와 소설 독자들의 얼어붙은 마음을 깨고자 하는 마음으로 출범되었다. Axt 편집위원(배수아 백가흠 정용준 노승영)과 편집부는 Axt가 독자와 소설을 잇는, 소설과 소설가를 잇는 하나의 놀이터가 되길 바란다.

http://ehbook.co.kr/axt

격월간

Axt/악스트

연 10회

 

Chaeg

책을 통해 바라보는 문화, 예술, 사회, 과학, 정치

http://www.chaeg.co.kr / info@chaeg.co.kr

연 10회

Chaeg

반년간

 

IANN

IANN은 보는 눈과 사고하는 눈, 바로 두 눈(二眼)이란 뜻입니다. 2007년 vol.1을 시작으로 반 년 간지를 발행하는 IANN은 사진을 중심으로 동시대 예술의 동향을 바라봅니다.한/일/영 3개 국어로 구성, 시각문화의 생산 주체로서 아시아 예술과 사진을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18년 3월 16일 발행한 IANN 10주년 기념호 Vol. 9.는 Asian Bookmakers Society를 주제로 ‘아시아 출판 생태계’에 주목합니다.

http://www.iannmagazine.com/ / iannbooks@gmail.com

반년간

IANN

반년간

 

the T

the T는 문자와 활자의 새로운 문화를 위하여 현장 디자이너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일상에서 디자인을 체험하는 사용자의 디자인 문화를 동시에 담아 ‘나의 발언’이 ‘우리의 이야기’가 되는 담론의 장을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http://yoondesign.com/

반년간

the T

월간

 

THESEOULive

서울을 새롭게 발견하기 위한, 서울을 여행하는 사람을 위한 서울 사용 설명서

http://theseoulive.com/ / info@theseoulive.com

월간

THESEOULive

격월간

 

감 매거진 / GARM Magazine

‘감’은 순우리말로 재료를 뜻합니다. 건축재료 감(GARM)시리즈는 개인의 창조성을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방법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의식주 중에서 머무는 ‘주’를 중심으로 자신의 공간을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최소한의 방법에 대해 안내합니다. 그 시작은 건축의 가장 작은 물리적인 단위인 ‘재료’에 대한 조사입니다. 독자가 ‘좋은 재료’를 구분하고 사용하는 데 감 매거진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https://www.facebook.com/garmSSI / info@8apple.kr

격월간

감 매거진 / GARM Magazine

계간

 

과학잡지 에피 / Epi magazine

과학잡지 에피는 ‘과학비평’ 잡지입니다. 비평을 통해 과학의 이모저모를 따져보고 헤아려 보고자 합니다. 과학 이론을 검증하거나 기술의 성능을 평가하기보다는 과학의 의미와 가치를 살피는 작업을 합니다. 따라서 과학잡지 에피는 과학만이 아니라 과학과 관련된 사람들, 제도, 사회, 문화를 함께 다룹니다. 과학 자체보다는 과학이 생산되는 과정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문제를 다루며, 과학을 삶의 맥락에서 다루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4차 산업혁명, 신고리 공론화위원회, 유전자 가위, 과학교과서의 젠더편향성, 이소연 박사 심층 인터뷰, 지진, 인공지능 등등 다양한 영역을 다루었습니다.

http://epimagazine.com/ / epi@eumbooks.com

계간

과학잡지 에피 / Epi magazine

계간

 

그래픽 / GRAPHIC

2007년 창간한 그래픽 디자인과 시각 문화를 다루는 계간지입니다. 스폰서나 외부 지원에 기대지 않고, 광고주나 여타 이해관계자로부터 독립적인 에디터십을 유지하면서 보다 창의적인 기사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http://graphicmag.co.kr/wordpress/ / graphicmag@naver.com

계간

그래픽 / GRAPHIC

반년간

 

나우 매거진 / nau magazine

“당신은 행복한 도시에서 살고 있나요?” 느리지만 기꺼이 지속 가능한 방식을 선택한 사람들이 바꾸는 도시의 모습을 통해 성장에 익숙했던 사회에서 벗어나 변곡점에 서있는 동시대 사회에 다양한 화두를 던집니다. 1년에 2회 발행하며 매호 하나의 도시를 선정해 매 자신의 도시와 삶을 즐겁고 지속 가능하게 만들 궁리를 하는 'the weird'들의 작은 생각과 행동에서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들여다봅니다. 독창적인 신념으로 다양성을 존중하고 윤리적/환경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the weird’들의 삶의 양식을 진솔한 시선과 글로 담아내고자 합니다.

http://www.nau.co.kr / booukmag@gmail.com

반년간

나우 매거진 / nau magazine

계간

 

뉴필로소퍼 / NewPhilosopher KOREA

일상을 철학하다 뉴필로소퍼NewPhilosopher. 매일매일의 삶을 성찰하는 생활철학잡지. 뉴필로소퍼는 '지금, 여기' 일상의 삶을 철학합니다. 뉴필로소퍼는 생활세계를 품는 따뜻함이 있습니다. 뉴필로소퍼는 인문학 열풍을 견인하는 새로운 인문·철학 잡지입니다.

http://www.NewPhilosopher.co.kr / edit@newphilosopher.co.kr

계간

뉴필로소퍼 / NewPhilosopher KOREA

 

더 북 소사이어티 / The Book Society

서울 통의동에 위치한 더 북 소사이어티는 소규모 출판물을 판매하는 서점이자 프로젝트 스페이스입니다. 출판사인 미디어버스가 운영하고 있으며, 진(Zine)과 아티스트 북을 출판하고 유통하는 한편 프로젝트나 행사, 프로그램 등도 기획합니다. 이번 서울국제도서전 <잡지의 시대> 특별전에서는 다양한 독립 잡지와 진, 이제는 서점에서 볼 수 없는 종간, 폐간 잡지들을 큐레이션하여 선보일 예정입니다.

https://mediabus.org/ / mediabus@gmail.com

더 북 소사이어티 / The Book Society

계간

 

도어 / DOR

도어 매거진은 매 호 한 도시를 선정해 여행자에게 영감을 주는 시티 큐레이션 매거진입니다. 여행지를 새롭게 느낄 수 있는 방법, 도시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의 모습, 그들이 지닌 문화와 생활 속의 가치를 감각적인 이미지와 함께 세 가지 키워드로 풀어냅니다.

/ around@a-round.kr

계간

도어 / DOR

격월간

 

릿터 / Littor

읽고 쓰는 이를 위한 본격 문학잡지, 지금 여기의 이슈를 다루는 커버스토리와 인터뷰, 시와 소설, 리뷰와 에세이로 더 많은 독자에게 더 좋은 문학을 전달합니다.

https://www.facebook.com/Littor.bimonthly

격월간

릿터 / Littor

연 10회

 

매거진 <B> / magazine B

매거진 B는 전 세계로부터 찾은 균형 잡힌 브랜드를 한 달에 하나씩 소개하는 월간지로 국문판과 영문판으로 출간하며, 전 세계 40개 이상 국가에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http://magazine-b.com/ / info@magazine-b.com

연 10회

매거진 <B> / magazine B

격월간

 

미스테리아 / MYSTERIA

미스터리 장르에 속하는 책, 영화, 드라마, 사람을 다룹니다. 기획 기사와 국내외 작가들의 미스터리 단편을 함께 수록하며, 미스터리가 아직 낯설거나 유치하거나 어렵게 느껴지는 여러분들을 조금씩 가깝게 끌어당기고자 합니다.

http://www.munhak.com/books/brand.asp?pidx=18

격월간

미스테리아 / MYSTERIA

계간

 

베어 매거진 / bear

베어는 행복한 일을 하는 사람들을 소개하는 휴먼매거진입니다. 각 호마다 주제를 정하고 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은 가능할까요? 막연히 상상했던 낭만적인 일의 세계를 깊숙이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베어는 생생한 현장의 에피소드와 인터뷰이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베어는 일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https://www.instagram.com/bear_magazine/ / bearmagazine@naver.com

계간

베어 매거진 / bear

격월간

 

보스토크 매거진 / Vostok

사진을 중심으로 디자인, 현대미술, 독립출판, 문학 등을 다루는 잡지입니다. 젊은 작업자들과 연대하며, 그들이 만들어내는 새롭고 독특한 사진을 지지합니다.

https://www.facebook.com/vostokon / vostokon@gmail.com

격월간

보스토크 매거진 / Vostok

계간

 

볼드저널 / bold journal

볼드저널은 볼드피리어드가 만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던파더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이며, 현대의 삶에 중요한 가치를 세련된 어법으로 담아내는 프리미엄 미디어 브랜드입니다.

https://boldjournal.com / ask@boldjournal.com

계간

볼드저널 / bold journal

반년간

 

부엌 매거진 / boouk magazine

Raw life begins in the kitchen. 매거진 부엌 BOOUK은 부엌을 통해 동시대 사람들의 먹고 사는 일, 식(食)과 주(住)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인터뷰 중심 격 계간지(일 년에 두 번 발행)입니다. 시간에 따라 사람에 따라 변화하고 혹은 간직하고 있는 부엌에 대한 의미는 물론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생활 패턴과 취향, 감성까지 진솔한 시선과 글로 담아내고자 합니다.

http://boouk.co.kr / booukmag@gmail.com

반년간

부엌 매거진 / boouk magazine

반년간

 

브로드컬리 / BROADCALLY

로컬숍 연구 잡지 브로드컬리는 편집부의 독립적인 관점에서 자영업 공간들을 연구한 결과물을 잡지의 형태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창간호 서울의 3년 이하 빵집들: 왜 굳이 로컬 베이커리인가?, 2호 서울의 3년 이하 서점들: 책 팔아서 먹고살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3호 서울의 3년 이하 서점들: 솔직히 책이 정말 팔릴 거라 생각했나?, 4호 제주의 3년 이하 이주민의 가게들: 원했던 삶의 방식을 일궜는가?를 발행했습니다.

http://www.broadcally.com / contact@broadcally.com

반년간

브로드컬리 / BROADCALLY

계간

 

스켑틱 / SKEPTIC KOREA

과학으로 세상을 생각합니다. 스켑틱은 비판적 태도를 바탕으로 현대 사회를 진단하고 과학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는 새로운 교양 과학 잡지입니다.

http://skeptic.co.kr / skepticmgz@daum.net

계간

스켑틱 / SKEPTIC KOREA

월간

 

어라운드 매거진 / AROUND MAGAZINE

어라운드 매거진은 닮고 싶은 삶의 방식을 이야기하는 라이프스타일 잡지입니다. 2012년 여름, 첫 번째 한국어판을 시작으로 매달 수만 명의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어라운드 매거진은 한 가지 주제를 정해 사람과 장소, 브랜드, 상점과 물건, 여행 등 다양한 경험을 찾고, 그것으로 우리 주변을 다시 바라볼 수 있도록 가치를 부여합니다.

http://a-round.kr / around@a-round.kr

월간

어라운드 매거진 / AROUND MAGAZINE

월간

 

오디너리 매거진 / ORDINARY magazine

문화와 예술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잡지

http://magazineordinary.com / ordinary@monkeylab.co.kr

월간

오디너리 매거진 / ORDINARY magazine

연 10회

 

오보이! / OhBoy!

오보이!는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패션, 문화 잡지입니다. 현명한 소비를 통해 자신을 아끼는 만큼 타인과 환경도 생각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잡지를 만듭니다. 패션은 자기 자신만을 위한 과시의 발로가 아니라 합리적이고 이타적인 생활을 위한 작은 수단이라고 믿습니다. 오보이!는 모피사진을 싣지 않으며 가죽제품의 노출도 최소화 하려고 노력합니다. 공정무역으로 생산되는 제품을 선호하며 친환경기업의 정신을 지지합니다. 아주 조금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오보이!는 광고수익으로 운영 되며 수익의 일부는 동물 복지를 위해 기부됩니다.

http://www.ohboy.co.kr / ohboymagazine@gmail.com

연 10회

오보이! / OhBoy!

계간

 

우먼카인드 / womankind KOREA

여성을 위한 새로운 문화 잡지. 우먼카인드는 여성의 언어로 말하고 여성의 눈으로 새로운 가치를 읽습니다. 우먼카인드는 세상 모든 여성들의 연대를 생각합니다. 우먼카인드는 광고를 싣지 않습니다.

http://www.womankind.co.kr / edit@womankind.co.kr

계간

우먼카인드 / womankind KOREA

격월간

 

위매거진 / Wee magazine

위 매거진은 어라운드에서 만드는 가족잡지입니다. 위 매거진은 놀이가 기반이 되는 사회를 지향합니다. 아이와 부모가 스스로 가족의 시간을 가치 있게 쓰며 놀이와 함께하는 삶을 꾸려가길 바랍니다. 가족과 이웃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생활과 놀이를 제안합니다.

http://weemagazine.com / around@a-round.kr

격월간

위매거진 / Wee magazine

연간

 

잡지쿨 / COOL

쿨은 옷과 스타일에 관한 잡지입니다. 옷과 옷을 둘러싼 관계와 맥락에 주목합니다. 옷을 다루는 다른 방식을 모색합니다.

http://www.coolmagazineseoul.com / coolmagazineseoul@gmail.com

연간

잡지쿨 / COOL

월간

 

컨셉진 / conceptzine

컨셉진은 2012년 8월에 창간된 월간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입니다. ‘당신의 일상이 조금 더 아름다워집니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우리의 일상에 영감을 전하기 위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디지털매거진으로 창간하여 종이책으로 확장, 현재까지 총 58호째 발행되었습니다.

http://www.conceptzine.co.kr / contact@conceptzine.co.kr

월간

컨셉진 / conceptzine

계간

 

프리즘오브 / PRISMOf

프리즘오브는 매 호 한 영화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담는 계간 영화잡지입니다. ‘Prism’과 ‘Of’의 합성어로 영화에 대한 프리즘, 영화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프리즘을 담는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작품을 여러 각도에서 재조명하여 관객의 영화적 경험을 확장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http://www.movies-matter.com / contact@prismofpress.com

계간

프리즘오브 / PRISMOf

계간

 

핑거프린트 / FINGERPRINT

핑거프린트는 “당신 삶에는 당신만의 지문이 있다”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매 호 소소한 일상의 사물을 주제로 선정해 이를 통해 건강한 삶, 추억, 경험, 지혜의 세계를 살펴봅니다.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사용하는 사물을 주제로 삼아 자신만의 특별한 삶의 풍경을 만들어나가는 사람들을 살펴보고 삶의 다양한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http://instagram.com/fingerprint.kr / fingerprint.kr@gmail.com

계간

핑거프린트 / FINGERPRINT

계간

 

인문예술잡지 에프

계간지 인문예술잡지 F는 2011년 9월에 창간되었습니다. 인문학은 동시대의 예술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예술과 어떠한 영향을 주고받고 있는가? 예술은 스스로를 갱신하기 위해 예술의 외부에서 다양한 현실과 접속하려고 시도하고 있는데, 예술로부터 많은 것들을 빚져온 인문학은 동시대 예술을 너무 외면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이런 의문에서 출발한 인문예술잡지 F는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과 비평가들이 모여 동시대 예술을 이야기하기 위해 만든 잡지입니다.

http://f-magazine.saii.or.kr/ / qaznof@eumbooks.com

계간

인문예술잡지 에프